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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님 새인물 정치인 서민대통령으로 장명화 보도 좀해주세요
제갈한세  2019-01-12 05:01:26, 조회 : 1, 추천 : 0
- SiteLink #2 :

            
                                                                        

                    

전 국민,시민단체 세월호 전교조 민주노총 옥시 모두 뭉처 

최우선적으로 박근혜 친일파와 기득권 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박근혜 부정선거 철퇴에 함류해주세요 박근혜를 쫓아냅시다.

박정희와 그 딸 박근혜가 누구입니까?

박정희는 나라를 배신한 뼛속까지 친일파로써

독립군을 잡아 일본에 받쳤고,

박근혜는 천인공로할 부정선거를 한 무지하고 사악한년입니다.

이런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지 않고

정년 임기를 마치게 하는것은

5천년 역사를 이어온 저력있는 우리 대한민국 민족에

 큰 치욕이 되는것입니다

박근혜 부정선거로 쫓아냈으면 세월호도 자행되지 않았을것입니다

 "퇴진하라" "물러나라" "노동개악 철회하라" "공기업을 민영화하지마라"등 아무리 촛불 들고 단식하며 시위를 해도

우리의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고 우리 국민들만 힘들고 지칠뿐 !!

급기얀 최순실 사태까지 밝혀졌는데도 우물주물 

정치한다는 사기꾼 여.야들은 지들 밥그릇만 계산하는 한통속들이고

장명화만이 완전한 정권 교체 할수 있습니다 

광화문에서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 저 장명화 피켓 들어

"18대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라고 추대해주세요

 

그럼 총칼 없이도, 한사람도 다치지 않고도

친일파 박근혜 사기집단을 쫓아낼수 있습니다 

국민이 새로운 대통령을 영입하겠다는데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국민이 주인인데 박근혜가 별수 있겠습니까  물러나야지요

이것이 '국민정치' 시작이 되는것입니다.

 

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우리를 위한 효과빠른 [사상 최대의 작전]입니다.

http://cafe.daum.net/XJWLWK

 

 

 

"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댓가는

 

더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것이다 -플라톤-"

  

교황 "고약한 노총각 노처녀가 되지마라"

 

"국가내란사범들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


전 국민 총 단결합시다 이 마우스랜드처럼 !! 

 

 

 

오로지 국민의, 국민을위한,국민에의한,

국민의 정치를 할 준비된 새인물 장명화를 대통령으로 영입시키고

장명화와 함께 국민여러분 새해 새정치 새나라 세워요 

 

가짜 개혁인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부정선거를 해도
세월호 자행되도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 사기꾼!

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

경찰청장 해먹고

검찰총장 해먹고

대법원장 해먹고

 

다시

시장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고
공기업 해먹고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 세력인것입니다

 

이들은!!

말과 행동이 수시로 필요에 따라 바꾸는데 이것은 거짖말을 한다는 것이고,

국민 민심 얻기 위해

국민 목소리 따라서 한마디씩 숫가락 얹듯 사이다 발언 하는것은 역시 사기꾼이란 것이고,

우유부단하고 역시 국민 눈치만 보며

겨우 뜬구름 잡듯 한마디씩 한다는 것은 국민 속인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서
사법개혁하고 국회 해산시킬 겁니다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이젠 서민대통령으로 장명화를 영입해야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룰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XJWLWK

 


가짜혁신, 그 치명적 속임수를 알아채라

    

혁신(革新).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흔히 ‘혁신한다’고 말하면, 기존의 문제를 해결한다거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풀어 냈을 때를 칭한다.

그래서 ‘혁신적'이라는 형용사는 '해결책'과 같은 명사와 함께 쓰인다.

세상의 문제가 만연하면 할수록 문제의 해결에 대한 바람이 생기고, 덩달아 혁신을 원하는 목소리도 커진다.

열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열망만큼 욕망도 커지게 마련이다. 그때 가짜가 고개를 든다.

그 가짜 혁신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혁신가의 의지를 꺾는다.

 여기 가짜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 혁신을 빙자한 사기극 공중버스


한 번에 1,40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버스, 꽉 막힌 도로 위로 평균 시속 60km로 운행,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운송 수단, 제조원가는 지하철의 20%에 불과, 기존의 도로교통망으로 이용하면서 교통체증 문제까지를 해결. 이 엄청난 스펙의 ‘공중버스’는 정말 혁신 그 자체였다. 선보이자마자 뉴욕타임스 등 전세계 언론이 혁신적인 미래의 교통수단이라며 앞다투어 보도했고, 사람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다, 가짜였다.

‘공중버스’의 실체는 혁신을 빙자한 투자 사기였다. 


2. 피 한 방울의 치명적 혁신, 미국 테라노스


2003년 설립된 테라노스는 피 몇 방울로 260가지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 기술인 ‘에디슨’을 개발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미국에서의 혈액검사는 간호사가 직접 채혈해야 하고, 몇 가지만 검사해도 비용이 수백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테라노스의 ‘에디슨’ 기술은 혈당체크기처럼 자신의 손가락에서 몇 방울만 따서

테라노스 본사로 보내면 각종 검사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저렴한 가격은 말할 것도 없었다. 이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곧 테라노스의 기업가치는 약 10조 원으로 평가되었으며, 엘리자베스 홈즈의 자산은 5조에 달했다.

사람들은 터틀넥을 보며 여자 스티브 잡스라며,

곧 그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 치켜세웠다.

물론 테라노스의 기술이 진짜였다면 말이다.

안타깝게도 가짜다.


3.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없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허울만 좋다는 말이 이처럼 딱 들어맞을 수 있을까?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찾을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된 혁신센터는 2014년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18개가 만들어졌다. 정부는 약 2,000억 원의 예산을 혁신센터에 투입하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벤처육성의 산실로 키우고자 했지만,

지금 채 2년도 되지 않아 좌초위기에 놓여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혁신 스타트업 육성은 요원하고,

믿고 입주한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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