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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님,,,결국 또 보따리
계윤규  2019-01-11 17:30:36, 조회 : 2,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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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님 ....노욕이십니다~!

 결국은    또,,,보따리 싸셨군요~1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어디가서 보따리를  풀어노으실련지요~!

70이 훨씬넘으신분이 ...

경제민주화~~  ,,,,

경제민주화를 이룰려면 ....작금의 ,,

박,최 국정농단에서 ,,,밝혀졌듯이.....

정경유착의 고리를 끈고,,바로잡아야 합니다,,,

작금의 정경유착에대해서는 ,,,입을다물고있으면서 ..

같은당 후보를 비난만하십니까?

경제민주화만되면 ,,,정경유착이 ,,사라집니까?

저의생각에는 ,,,이제는 정계은퇴를 하시는것이 옳습니다,

"내가 너를 도왔으니,,너도 나에게,,,?..다오 하는것은 ..

잘못된생각입니다..

이제는  은퇴하십시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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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어느 시골 학교의 수업시간에 있었던 일

 

학생 안득기(安得基)가 수업시간에 졸다가 선생님께 들켜서 불려 나갔습니다"

 

선생 : 니 이름이 뭐꼬?

학생 : 안득깁니다.(의역: 안드낍니다-안들립니다)

선생 : 안드끼나? 니 이름이 머냐 꼬오! 드끼제?

학생 : !

선생 : 이 짜슥바라. ... 니 이름이 머라꼬 안 무러봤나?

학생 : 안득깁니다.

선생 : 정말 안드끼나?

학생 : !

선생 : 그라모 니 성말고, 이름만 말해 보그라.

학생 : 득깁니다.

선생 : 그래! 드끼제? 그라모 성하고 이름하고 다 대보그라.

학생 : 안득깁니다.

선생 : 이 자슥바라. 드낀다캤다, 안드낀다캤다. 니 시방 나한테 장난치나?

학생 : 샘요 그기 아인데예!

선생 : 아이기는 머가 아이라 카나! 반장아! 니 퍼뜩 몽디 가온나!!

(껌을 몰래 씹고 있던 반장은 안씹은척 입을 다물고 나간다)

반장 : 샘예. 몽디 가 왔는데예~~~

선생 : 이 머꼬? 몽디 가 오라카이 쇠파이프 가 왔나?

학생 : ~! 요시키 반장이라는 시키가 칭구를 직일라꼬 작정했꾸마...

선생 : ~! 니 이반에 머꼬?

반장 : ?? 입안에...껌인데예~~~~~

선생 : 머라꼬? 니가 이반에 껌이라꼬?

날씨도 더버서 미치겠는데 뭐 이런 놈들이 다있노!

느시기 둘이 낼로 가꼬 노나?

그 날 반장과 득기는 뒈지게 맞았다.

다음날........

학생의 이름이 안득기라는 사정을 듣고

선생은 득기에게 너무 미안해하며..

 

선생 : 하이고.. 그랬나.. 미안하다.. 득기야 우짜면 좋노!

득기 : 아입니더.. 알았으면 됐지예..

선생 : 그라모.. 내가 억수로 미안하니께 니 소원하나 들어주꾸마..

득기 : 아입니더.. 소원은 무슨..

선생 : 그라지말고 말해보그라~ 다 들어주꾸마

망설이는 득기.

득기 : 그라모.. 저 샘한테 똥침한번 놔보는게 소원인데예..

선생: 그래? 어렵지않지~ 샘이 소원 들어주꾸마~ 함 끼아바라

득기 : 네 샘요

선생 엉덩이를 내밀고 득기는 조준을 한다.

득기 : 샘요 그럼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너무너무 아픈 나머지) 아이고 득기야~~!!!(득기에겐 "더 끼아"라고 들림 )

득기 : ? 더 끼아라고요? 그라모 또 갑니데이~

푸우우우우우우우욱~~~~~~~~~~~

선생 : 으아아아아악!!!!! 득기야~~~~~~~~~~~~~~~~~~

득기는 샘이 자꾸 더 끼아라고 해서 계속 똥침을 놓았다.

그날 샘은 득기한테 똥침을 너무 많이 맞아 그 자리에 기절하고 말았대나 어쨌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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