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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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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천사(天使)가 아니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6381




1. 최초의 배신 : 태프트-가쓰라 조약(1905년 7월 29일)


2. 두 번째 배신 : 1950년 1월 애치슨 선언


3. 세 번째 배신 : 이승만 제거 위한 에버레디 작전


4. 네 번째 배신 : 닉슨 독트린(1969년 7월 25일)


5. 다섯 번째 배신 : 박정희 핵무기 개발 저지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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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드루킹캐고 한나라당 매크로 의혹 덮고?조선 [사설] 드루킹 특검, 최악 여건 넘어 大選 여론 조작 전모 밝히길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드루킹 댓글 공작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검찰 출신 허익범 변호사가 임명됐다. 특검은 최장 90일을 수사할 수 있다. 그간 많은 의혹이 불거졌고 앞선 검경 수사가 부실했던 점을 감안하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보기 어렵다. 사회 분위기도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 특검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지지율 70% 정권의 치부를 파헤쳐야 할 특검이 맞닥뜨릴 어려움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증거가 대부분 인멸됐을 가능성이 있다. 핵심 관련자의 휴대폰조차 압수하지 않았다. 피의자들은 외국에 서버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신했다. 수사는 몇 달 동안 지지부진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에 검찰 출신 허익범 변호사가 임명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간인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을 적극 공론화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는 댓글조작 사건은 철저하게 덮고 있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이 상황에서 특검이 지난해 대선 때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 전모(全貌)를 파악하고, 그 일에 현 여권이 어떻게 개입했는지 규명하는 것은 지난한 과제다. 드루킹 일당이 대선 이전 2만건, 이후 7만건 등 기사 총 9만여 건에 매크로 등을 활용해 조직적 댓글 작업을 한 흔적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어마어마한 양이다. 올 1월 17·18일 이틀간 이뤄진 부정 클릭만 따져도 210만회나 되는 걸 보면 전체 규모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일 가능성이 높다. 이 방대한 수사를 막강한 검찰·경찰 조직을 모두 놔두고 특검이 나서게 된 사실 자체가 심각한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민간인 댓글조작사건인 드루킹의혹은  야당이 지명한 특검후보를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다. 실체적 진실 밝혀질 것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특검수사 들어가기도 전에 특검 한계론 제기하는 것은 지방선거 앞두고 의혹증폭시켜 자유한국당에 유리한 선거구면 조성위한 다분히 공작적 논조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반면에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한나라당의 모 의원 사무실에서 일한 직원이 한겨레신문에 공개한 문자 메시지 내용을 보면 2011년 한나라당 대표 경선 당시, 한 후보의 캠프 상황실장에게 '야간 매크로 세팅'을 하겠다고 말하자, 상황실장은 몇 시간 뒤, 매크로를 했는지 확인 했다고 하고 이 직원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부터 한나라당에서 매크로를 이용한 댓글과 공감수 조작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2007년 대선 때도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매크로를 활용한 여론 조작을 했다고 폭로했다고 한다.  민간인 드루킹 사이버 선거 브로커 사건보다 더 심각한 매크로를 활용한 여론 조작 폭로인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조선일보 사설의 ‘진영의 논리’가 민간인 드루킹 사이버 선거 개입 의혹 캐고 한나라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의혹 제기된 매크로를 활용한 여론 조작 덮은 이중잣대 적용하고 있는 것 아닌가?


조선사설은


“이번 사건에는 대통령 핵심 측근이 여럿 연루돼 있다. 드루킹은 대선 전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에게 사실상 매크로 사용을 승인받았고 시연(試演) 장면도 보여줬다고 했다.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김 전 의원이 드루킹 부탁으로 오사카 총영사에 추천한 도모 변호사를 만났다.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은 드루킹과 김 전 의원을 연결해줬고 드루킹 측에서 200만원을 받았다. 청와대는 이를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언론이 보도하고 나서야 마지못해 공개했다. 경찰은 4개월 넘게 수사하는 동안 청와대 눈치를 살피며 수사기관이라기보다 김 전 의원 변호사 비슷하게 행동했다. 검경의 부실 수사와 청와대의 은폐 의혹도 특검이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 핵심 측근이 여럿 연루돼 있다면서 대선 전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과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 거론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은 드루킹과 김 전 의원을 연결해줬고 드루킹 측에서 200만원을 받았다. 청와대는 이를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언론이 보도하고 나서야 마지못해 공개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통령 핵심 측근들이 드루킹에게 댓글조작 시켰다면  대통령 핵심 측근들이 드루킹에게  지원자금 지원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 정반대로  드루킹과 김 전 의원을 연결해줬고 드루킹 측에서 200만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대통령 핵심 측근들이 드루킹에게 댓글조작  부탁하지 않았다는 것 역설적으로 입증한다. 민주당 김경수 전 의원 보좌관도  드루킹측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가 돌려 줬다고 한다. 돈받고 댓글 조작 시켰다는 것 상식에 반한다.


조선사설은


“역대 특검 가운데 정권 초기 도입된 특검은 제대로 사건 실체를 밝혀내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는 그만큼 어렵다. 검경이 협조는커녕 방해하고 나올 가능성도 있다. 청와대는 특검 임명 시한(時限)인 어제 오후 6시가 다 돼서야 특검 인선을 발표했다. 특검에 대한 생각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어쩌면 역대 특검 중 최악 여건에서 수사해야 하는 특검일지도 모른다.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기를 바랄 뿐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뉴라이트 성향의 일베에 가입했다는 허익범 특검을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사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매크로를 이용한 댓글과 공감수 조작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폭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이게  신문이냐? 자유한국당   홍보도우미이지?


(자료출처=2018년6월8일 조선일보[사설] 드루킹 특검, 최악 여건 넘어 大選 여론 조작 전모 밝히길)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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