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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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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나가뒤지라고래...
            
                                                                        

                    

다들 나가뒤지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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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와 JTBC의 태블릿 PC '조작 의혹' 정리!


12월 8일 JTBC에서 "황당 주장 팩트체크"라는 방송이 나간 뒤

오히려 더 많은 JTBC의 조작 의혹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번 정리해보자.


1. 10.24일 뉴스와 12. 9일 뉴스에서 밝힌 태블릿 PC 입수 경위가 다르다.



 

<10월 24일> JTBC가 보도한 태블릿 PC 입수 경위 방송

                                           

    

                                  

 


        
            
                
                    
                        

씨의 사무실들은 다 비워져 있었는데

그 중 한 곳에서 최씨 측이 건물 관리인에게 처분해 달라고
하면서 두고간 짐들 속에서 최씨의 PC를 발견했다고 한다.

"처분해달라고 했으니 소유권이 없는 물건이죠~

그리고 최씨 측은 이러한 PC 있는줄은 몰랐겠죠~"라고 손석희가 말한다.



        
            
                
                    
                        

<12월 8일> JTBC 가 보도한 태블릿 PC 입수 경위 방송!


 


        
            
                
                    

신사동에 있는 비어있었던 더 블루 K 사무실에

책상 하나가 덩그러니 있었는데 그 안에 테블릿 PC가 있었다.
JTBC는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JTBC가 최초(?)로 공개한다며 태블릿을 발견했다고 한 그 책상.


                                                                                    


10.24일 방송에서는

최씨가 관리인에게 처분해달라고 한
짐들 속에서 PC가 발견되었다고 했다.


그런데... 12. 8일 방송에서는

사무실은 열려있었고,

거기에 책상 하나가 있었는데

그 안에 태블릿 PC가 있었다???


이건 전혀 다른 말이다!



2. 18일 경향신문 기자들도 청담동 더 블루K 사무실을 방문했었지만

책상이고 머고 아무것도 없었다고 보도를 했다.




3. JTBC 뉴스에서는 더 블루K 사무실이 잠겨있지 않고 열려있어 태블릿 증거 인멸이 걱정돼서 가지고 왔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다른 여러 언론사 기자들이 그 사무실을 방문했었지만, 사무실은 잠겨있던 상태였다. 그런데 뜬금엇이 정의당 노회찬은 정의당 당원이 건물 관리인이 문을 열어줬다고 했다.


 



4. JTBC가 내놓은 태블릿 PC는 전화 기능이 되지 않는 기종이란 사실이다.


고영태의 청문회 증언 뒤 JTBC는 뉴스를 통해 최순실이 태블릿을 못쓰기는커녕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전화를 하고 다녔다는 증언이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진실일까?

한번 보자!


해당 태블릿PC 모델은 아래 방송화면에 보면 나와 있음.



위에 적힌 모델(SHV-E140S)이 바로

JTBC가 주장하는 최순실의 태블릿PC인데,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가서 검색해보면

아주 자세히 나와 있다.



메뉴얼을 다운 받고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해당 태블릿 'SHV-E140S'(모델명) 설명서.





보시다시피 전화기능은 안되는 모델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JTBC는

어떻게 최순실이 통화기능도 없는

저 태블릿으로 통화를 했다는 주장을 할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JTBC답다.


어떤 분들(손석희 JTBC 광신도?)은,

태블릿에 카카오톡 어플을 깔면

페이스톡이나 보이스톡으로 통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정말 한심하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하다!


JTBC와 손석희를 어떻게든 지켜내려는

눈물겨운 노력이 가상하지만

말 그대로 JTBC에 세뇌된 자들이

어떻게든 손석희와 JTBC를 쉴드치기 위한

저급한 변명밖에 안되는 논리다.


이미 고영태나 차은택이 청문회장에서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쓰는 걸 본적 없다고 똑같이 증언했고,

최씨는 태블릿을 다룰줄 모르는 사람이라는 증언까지 나왔다.


그런 최순실이

대체 멀쩡이 통화 잘되는 스마트폰을 놔두고

통화기능 자체도 안되는 태블릿에

굳이 그런 어플을 깔아서 통화를 했다는 것을,

지금 반박하기 위한 근거라 생각하고 주장하는 것인가??



통화기능이 안되는 태블릿,

굳이 어플을 깔아서 통화를 할 정도라고 한다면,

타제품엔 "전화 쓸 수 없어 별로"라는 말은 대체 왜 했다고 할까?

어차피 어플 깔아서 통화를 하면 되는데??


너무 웃기지 않은가?

이건 열살 아이가 봐도

앞뒤가 전혀 안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JTBC가 결국 반박이랍시고 낸 보도가,

거짓말을 부풀려서 급하게 내보낸 것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꼴이다!


 

 


5. 또 해당 태블릿에서는 수정기능이 안된다는 사실.


그런데 JTBC는 처음에는 최순실이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수정을 했다고 보도했다. 고영태한테 그렇게 들었다는 것이다. (아래 영상)


 



그런데 해당 태블릿은 너무 구형이라 수정기능이 안된다는 것이 팩트로 드러났다.


그런 사실이 발각되자

12.8일 JTBC 뉴스룸은 다시 이 부분에 대해 변명을 한다.


 



그런데 이 변명이 더 말이 안되는 것이, 처음 보도 당시 JTBC는 최순실이 연설문들을 꾸준히 태블릿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12월 8일 방송에서 JTBC의 변명으로는 그 파일을 다시 컴퓨터로 가져와서 수정한 후 다시 태블릿으로 넣었을 꺼라고 말하고 있다.


결국 JTBC가 최종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연설문 등을 받아서 컴퓨터로 옮겨서 수정한 후, 다시 태블릿으로 넣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고영태는 청문회에서 최순실이 컴퓨터로 연설문을 보는건 봤는데, 최순실이 태블릿 PC 자체를 들고 다니느 건 한번도 못 봤다고 증언했다.


 



6. JTBC가 이 태블릿이 최순실꺼라는 증거라며

공개한 파일작성 날짜가 이상하다.


2004년? 이때는 노무현 정권 때다. 이게 말이 되는 부분인가?




7. 한겨례 기자가 충격적인 폭로를 말을 했다.


"국내에서 받은거다"

"제가 장담할 수 있다"

"주운게 아니라 한국에서 받은거다"


 



김의겸 기자가

JTBC의 보도를 완전히 뒤집는 충격증언을 하자

다급해진(?) JTBC는

김의겸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해명을 요구한다.


 


그런데 들으면서도 좀 어이가 없는데,

본인의 입으로 분명히

주운게 아니고 받은거다

그것만은 제가 장담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놓고,

JTBC에 전화로는 “남의 도움을 받았다는 취지였다”라는

엉뚱한 말을 이해할 수 없는 수준으로 횡설수설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진실'을 폭로해버린 후,

에 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나서,

JTBC와 입을 맞춰,

전화상으로 다시 말을 바꾼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나서 다시 손석희와 JTBC 기자는

한겨레 기자의 이 말에 대해 분석을 하기 시작한다.


 

영상으로 보기 → 클릭!


이 부분을 듣고 웃음이 나왔다!

한겨레 기자의 "주운게 아니고 받은거다"라는 말에서

"받은거"라는 의미는 태블릿PC를 받은게 아니고,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라는 의미라고 자체 해석을 한다!

미치고 팔짝 뛸 수준의 해석능력이다!


그럼 한겨레 기자의 폭로내용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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