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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봉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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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선일보의 현송월 총살 가짜뉴스 뉴욕타임스도 비판했다? 조선
            
                                                                        

                    

조선일보의 현송월 총살 가짜뉴스 뉴욕타임스도 비판했다?  조선 [사설] 이상하게 번지는 '가짜 뉴스' 논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이낙연 총리는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가짜 뉴스 엄단 방침을 밝혔다. 이 총리가 지난달 베트남에서 호찌민 전 베트남 주석의 거소 방명록에 쓴 글을 누군가 '김일성에 대해 쓴 글'이라고 인터넷에 퍼뜨린 뒤였다. 이런 명백한 가짜 뉴스는 응분의 책임을 지워야 한다. 이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그 뒤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무슨 범정부 대책 회의 같은 것이 만들어지더니 대통령까지 나서서 대책이 미흡하다며 더 광범위한 단속과 처벌을 요구하는 움직임으로 확대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86년 11월 16일 조선일보가 세계적 특종으로 보도한  김일성 사망은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였다. 김일성은 1994년7월8일 사망했다.


조선사설은


“이들이 생각하는 '가짜 뉴스'가 어떤 것인지는 점차 드러나고 있다. 국정감사 첫날인 10일 민주당이 "국감에서 왜곡·과장 뉴스가 나오는 것을 막겠다"며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들고 나왔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가짜 뉴스 대책 특위'도 출범시켰다. 이 총리는 가짜 뉴스 얘기를 하며 언론 문제를 포함시키기도 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 마음에 들지 않는 뉴스를 모두 '가짜 뉴스'라고 비난하는 것을 한국에서 보는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4년5월19일 미국의 유력신문인 뉴욕타임스는  'Cheating Death, and the Rumor Mill, in North Korea-북한, 가짜 죽음과 소문의 출처'라는 기사를 통해서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 김정은의 명령으로 총살'됐다고 밝힌 북한의 비욘세, 현송월의 유튜브 동영상 사진을 올려놓고 현송월이 지난 금요일 텔레비전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고 한다.뉴욕타임스는 북한  전국적으로 방영된 이 방송에서 현송월이 국가지도자 김정은에게 경의를 표하는 모습을 수백만의 사람이 지켜봤다고 보도했다.뉴욕타임스는 불과 몇 달 전에 현송월이 머신건으로 총살 당했다는 방대한 양의 뉴스보도가 조선일보를 비롯한 매체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사설은


“어떤 언론이든 오보할 수 있고 국회의원이 잘못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다. 그 가능성을 '0'으로 만들자면 북한처럼 당 기관지 하나만을 두면 될 것이다. 언론이든 의원이든 잘못에 대해 정정하고 책임을 지면 된다. 그런데 권력이 언론의 오보나 국회의원의 사실 오인을 처음부터 조작한 가짜 뉴스라고 매도하면 언론 자유는 설 자리가 없어진다. 이날 한국기자협회보는 '오보와 가짜 정보를 도매금 취급하는 정부·정치권'이라고 우려했고 일부 여당 의원도 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우리가 절대 선이라는 기준으로 허위 조작을 판가름하면 국민이 보기에 불편할 수 있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01년3월3월 17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회면에 ‘아내 데려오려던 한국 정착 탈북자-북에 체포 공개 처형’이라는 제목으로 “탈북자 유태준(33)씨가 작년 6월 중국으로 출국한 뒤 9개월 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가 금년 초 함남 함흥에서 공개 총살당한 것으로 최근 전해졌다”고 보도했다고한다. 조선일보는 특히 지난 6월 유씨의 육성 기자회견 내용이 평양 라디오방송을 통해 방송됨으로써 유씨의 생존이 확인됐을 때도, 살아있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나오지 않아 생존 사실을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한다. 특히 조선일보는 유 씨의 목소리가 아니라는 가족들의 증언을 부각시켜, “북한이 기자회견까지 조작하는 것으로 봐서 살아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고한다.

(홍재희)==== 조선일보에 의해 북한에서 공개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유태준씨는 지난 1998년 12월 아들과 함께 탈북해 대구에서 살다가 2000년 6월 북에 남은 아내를 데려오기 위해 중국을 거쳐 북한으로 들어갔다가 북한 국가보위부에 체포돼 평양의 보위부 감옥에 수감돼 있던 중, 두 차례 북한 언론과 기자회견을 한 뒤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작년 2001년 11월 10일 탈옥에 성공하고 2001년 11월30일 압록강을 건넜다고한다. 유태준씨는 재탈북 후 중국 공안에 체포됐으나 70일간의 조사과정에서 자신이 한국인이라고 주장해, 북한으로의 강제송환을 당하지 않고 2002년 2월 9일 한국으로 출국조치돼서 한국에 돌아왔다.


조선사설은


“가짜 뉴스는 사실이 아닌 것을 알면서 조작한 뉴스다. 우리 사회에선 한·미 FTA, 광우병 소동, 천안함 폭침, 세월호 침몰 등 큰 사건 때마다 일부러 조작한 괴담이 나돌았다. 그 황당무계한 가짜 뉴스엔 침묵하던 사람들이 권력을 잡자 국회와 언론에까지 가짜 뉴스의 굴레를 씌우려고 하나. ”


(홍재희)===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북한관련 가짜뉴스는 상습적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2018년9월19일 문재인 김정은 남북정상 선언 내용중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하였다” 라고 공개적으로 선언 한 내용을   거짓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알면서 조작한 가짜 뉴스로 독자들에게 전달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홍재희)=== 2018년10월5일자 조선일보“조선 [사설] 정부 "북핵 신고는 뒤로" 핵 폐기 역행으로 간다 ” 제하의 논조 통해서  




“ 북한이 폐기하겠다는 영변 원자로는 플루토늄 생산 시설로 이미 북은 핵무기를 고농축 우라늄탄으로 바꾼 지 오래다. 영변 원자로 역시 풍계리 핵실험장이나 미사일 발사대처럼 사실상 쓸모를 다한 노후 시설이다. 미국 전문가 상당수는 이를 '고철'로 평가하고 있다. 영변 시설도 없애지 않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것으로 마치 비핵화에 큰 진전이나 이뤄진 듯이 하면 정작 핵탄두나 고농축우라늄 시설은 손도 대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러나 북한이 폐기하겠다는 것은  영변 원자 뿐만  아니라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였다. 조선사설은 영변 원자로는 플루토늄 생산 시설밖에 없고 고농축우라늄 시설은 없다고 주장하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영변에도 고농축우라늄 시설 있다는 것  미국 핵과학자가 확인하고 돌아왔다. 북한을 방문한 뒤 영변 지역의 경수로와 우라늄 농축 시설 추진 상황을 둘러보고 온 시그프리드 헤커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이 2010년 11월 20일(현지시각)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방북 보고서를 보면, 북한은 서방 국가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상당한 수준의 핵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는데 헤커 소장은  2010년 11월12일 북한 영변 핵과학 연구센터를 방문해 경수로와 우라늄 농축 시설을 둘러봤다고한다. 북한이 폐기하겠다는 영변  핵시설에는  시그프리드 헤커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소장이 영변에서 확인한  우라늄 농축 시설도 포함된다.

(자료출처=2018년 10월11일 조선일보 [사설] 이상하게 번지는 '가짜 뉴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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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문제

북한 역사교과서와 흡사한 좌편향 왜곡되고,거짖된 검인정 역사교과서 방치는 반민족 반국가적 범죄이다.

수정요구에도 들은척도 안하는 출판사 집필진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안철수 이만열 어히하면 좋습니까?
검인정역사교과서의 문제

-미국과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적입니까?
-6.25 기습남침이 아니다 이런 거짖말로 아이들을 가르처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
- 쏘련군을 해방군 미군을 점령군 맞습니까?
-대한민국은 UN결의로 한반도 유일한 합법정부임이 아니다 기가차지않습니까?, (대한민국정부수립 건국,자주성,당위성 정당성 부정)

-헌법상 북한은 반국가단체임에도 북한을 정부로인정했다.
-북핵문제 제네바협정 북한의 불이행을 미국이 중유공급 중단때문으로 기술하였고
-노동운동 민주화운동을 영웅으로
-북한의 김일성 신격화 반대불허인 주체사상선전,미화, 인권유린 비판없는 거짖된 역사교과서
-실패한 북토지개혁 미화,성공한 남의 토지개혁 폄하
-대한민국의 성장과발전을 부끄러운 역사로 전락시키고,역사상 전례가 없는 불량국가이자 국제적으로 낙인 찍힌 실패한 체제 북한을 두둔하였고
-4대도발(아웅산테러,KAL폭파.연평해전,천안함폭침)누락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모두 독재자로,북한 세습독재 비판 전혀 없어
-유관순열사를 깡패로 김구 안중근열사를 테러리스트로
-북의 주장을 근거로 주체사상 선전

-검인정역사교과서는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종합구조물이다.

 

검정제도 통해서 해결이 안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검인정역사교과서 사실 왜곡 편향성에 대하여 정부에서 수정 요구에 집필진이 거부

수정 삭제 내용이 문제집과 지도서에는 오히려 강조되었으니 이걸 어쩌면 좋단 말인가? 통탄할일이다.

검인정 역사교과서는 오히려 다양성은 실종되고 사실왜곡 편향성이 두드러졌다.

박대통령이 국정화를 추진하는 과정 탄핵소추안 국회가결로 헌재에서 결정날때까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좌편향 거짖된 검인정역사교서를 페지하고 국정교과서로 대체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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