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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봉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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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통령 할 사람 누구 없소?
            
                                                                        

                    

대통령  해보고 싶은  정치인은  더러 있는데~~

대통령 감은  눈 씻고 찿아봐도 없다.

 

한국의 정치는  여당과 야당이 존재 하는게 아니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당과

통일론에  눈 뒤집혀서  북한에의한 통일도 좋다

딱  두 종류로 나누어진다.

 

그러니  후자를  선택할  국민들은  아무 생각도 없는 국민들이고,

이들이 바로  광화문에  나간 자들이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자들 중에는

인물이 없다.

누구든 대통령은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해 줄  영웅이 없다는 것이다.

 

이참에  군인 장성 중에서

즉시 전역 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어 보겠습니다. 

하고  한명  나타 났으면 좋겠다.

누구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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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색이 국가 그리고 정당이 대포폰으로 기망 11명이 18개에 달하는 범죄혐의로 구속 또는 불구속으로 재판에 넘겨져



그런데도 주범 박근혜는 사과는 커녕 피눈물로  억울타



그리고 법과 모든곳에 그 라인이라는 곳에 다 심어놓은 민정수석이었던 우병우는 삼십유캐



그리고 18년 뒷구멍으로 예 녜 서해안 팔아 그럼에도  그 억울한 304명을 같이 외면하면서도



그것으로 유신녀의 산머슴으로 그래서 산해진미 진수성찬에 대표까지 앋어걸려 눈귀 막고



그러고도 나만큼 이곳위해 일해본적이 있냐며 할 말이 단어개념조차도 모르니



갇힌 최측근들 수석도 하나같이 주범이 시키는데로 따랐다



하나같이 11명 우리는 깃털인데 우리가 왜 갇히나 빨리 주범구속시키라고 항변



그러나 그녀는 심지어 위증까지 시키고 그러나 그들은



  수십귄의 수첩에 깨알같이 삐곡하게 적어나간 그 말씀들 적나라한 그 증거들



그럼에도 주범은 죽어도 못나가 피눈물이니 또 그 다음



주범은 식구들과 제주조로 삼십유캐 이 정도인데도



동색인 곳도 아직도 제정신은 커녕  감히 누구를 나가라니



제주도민들은 우병우가 인간으로 돌아가 여의도에 와서 이실직고하도록



설득하고 다그치고 설득해서 주인들을 더 이상 힘들지 아니하게 해야 할것이며



깃털 잡범들은 곳곳 포털에 칩입하여 이곳이 민주니 사회니



꼭 같이 최의 최면에 제정신 없는 그 정도이니 5000만이 횃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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