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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봉장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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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냉철한 이성으로 우리가 지켜야할 가치를 찾읍시다
            
                                                                        

                    

역시 냄비근성

우리가 지켜내야할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눈물 묻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도 정치도 논할 자격이 없다는 선친의 이야기 입니다

배고픈 시절을 겪어 보지 않은 세대는 다시 한 번 숙고해 보십시요 내가 지금 이북 땅 어디엔가 거주하고 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겠는지 생각만 해도 소름이 오싹 돋습니다 

배고픈 시절  눈물겹도록 서러운 시절에 우리에게 밥을 먹게 해준건 누구였을까요?

그 시절 저는 단 한 번도 제 자유를 억압당한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억합니다 그 때 신동아에 실렸던 어느 대학생의 최후 진술이라 했습니다  박정권이 계획하는 경제계획이 사상누각이 될 것이라 단호히 예언했던 것을..

중학생 때라 뭐가 뭔지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이 예언만을 꼭 지켜보리라 했습니다 그리나 그들은 틀렸습니다

힘은 경제에서 나온다는 걸 왜? 모를까요? 지나온 세계사에서 증명되어온 ...

이제는 냉철한 이성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그만 냄비들 뎁히지 말고

작은 것에서 원리와 원칙을 지키는 즉 교통신호 잘 지키고 방향지시등 잘키고등....그런 국민으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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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친척 한분이 오래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길레 문병을 갔습니다. 그래서 기도해 드리고 여러가지 말로 권면한 후 그 가족들에게 이번 선거에 수고스럽더라도 나라의 민족을 빨갱이 대통령으로부터 구출해 낸다는 마음으로 투표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간병하는 가족들이 시큰둥해 하며 "우리 발등에 지금 불이 떨어졌는데 그런 사치스런 나라 걱정을 할 때가 아니죠." 하며 자신들과 이번 투표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즉 나라 걱정 같은 문제는 배부르고 한가한 사람들, 사회 기득권자들의 한가하고 사치스런 걱정일 뿐이지 자신들 같이 가난하고 연약하여 병고에 시달려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는 당면한 문제 해결 밖에 다른 아무런 걱정에 매달릴 생각과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즉 자기 가족들의 발등에 떨어진 난제부터 해결되어야만 그 다음에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을 갖고 나라 일이나 국민의 애로 사항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 이런 무정한 이기주의 사람, 곧 나라와 사회가 공산 적화 되기 일보직전에 이르러도 자기 가족의 앞가림, 곧 가난한 집안 사정과 또 병 낫는 일밖에 모르는 이런 이기주의 생각만을 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불쌍히 여겨 치료해 주실까 하고 제가 기도해 준 일에 대한 하나님이 응답이 없게 되었음을 마음 속으로 안타까워하고 탄식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한 북쪽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이 흉년이 들게 하여 온 나라가 기근에 허덕일 때에 엘리야가 사렙다의 한 과부의 집에 들려 먹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마침 그 과부는 자기 외아들과 마지막 남은 밀가루와 기름을 가지고 빵을 만들어 먹고 난 후에는 최대한 버티다가 죽을 수밖에 없다는 각오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굶주린 노인 엘리야가 느닷 없이 찾아와 그 빵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과부는 자기 앞가림보다 노인의 배고파 함이 더욱 애절해 그걸 주었습니다.

 자기 앞에 펼쳐진 수많은 난제, 곧 자신의 앞가림보다 남의 안위를 더욱 걱정해 행동하는 분들이 바로 나라와 이웃을 사랑하는 참된 국민(사람)입니다. 그래서 지난날 태극기 애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나라를 살리고자 자신들의 앞가림을 모두 팽개쳤습니다. 즉 국가 권력을 거짓말장이 종북 세력들이 잡고 나라를 말아 먹는 것을 보고 불편한 몸을 휠체어에 실고 나온 어르신들과 또 갓난애를 등에 업거나 유모차에 태우고 나온 엄마들과 또 천리길을 마다 않고 지방에서 올라 오신 분들과 또 만리길을 마다 않고 해외에서 오신 동포들이 엄동 설한에 모였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병동에 누워 계신 환자 분들과 또 이분들의 친익척들이 되어 간병하시는 분들과 그 외 여러가지 얽히고 설킨 문제들로 고민하고 고통하는 분들이여! 자신들에게 주어진 앞가림 때문에 이 나라 이 민족을 빨갱이에게 맡겨 다스리도록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자신의 앞가림이 막막하다 하여 나라와 민족이 적화되도록 방치하는 건, 마치 김일성 일가들 같이 남탓만 하는 자들이 자신들이 불행하게 되었으면 세상 모두가 똑 같이 불행하게 되어야 한다고 촛불 들고 시위할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려운 고통과 곤경에 처하였다 하더라도 사렙다 과부와 같은 절망적인 처지, 곧 아들과 함께 마지막 남은 빵 한 조각을 나누어 먹은 후 굶어 죽어야 할 절박하고도 기막힌 상황과 처지는 아닙니다. 사렙다 과부는 이런 절박한 상황을 기회의 때로 생각해 자기 가족의 앞가림보다 남의 굶주림(나라와 민족의 어려움)을 더욱 불쌍히(안타까이) 여기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그의 가난과 기근과 죽음과 절망을 이겨내는 구원(생명력)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마지막 남은 안간 힘으로 목발을 짚고서라도 투표장에 나가 나라와 민족을 사수할 대통령을 선출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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