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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선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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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 선천적이 아니라는 것은 밝혀진 사실,,왜곡말아야
            
                                                                        

                    

동성애 관한 글 -퍼온글-

 

마약을 복용해서 행복하다고 한다면 당연히 복용을 허락해야하지요. 음주운전을 해서 개인이 해복하다면 당연히 음주운전을 해야겠지요. 그러나 어떻게 아무리 개인이 행복하다고 해도 사회질서나 공익을 위해서 제재하고 금지해야 할 것은 제재하고 금지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물론 우리나라는 동성애자들을 단 한 번도 제재를 해 본 적도 없고 간섭을 해 본적도 없습니다. 또 금지를 한 적도 없고 처벌규정을 만든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간섭을 안 하는데 간섭을 하는 것처럼 주장을 하느냔 말입니다. 단 한 번도 동성애자들을 정죄하고 처벌을 받아본 적도 없는데, 왜 소수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다수의 인권이 역차별을 당하게 만드냐는 말입니다. 침묵하는 다수의 인권자들도 표현의 자유가 있고 사상의 자유가 있는데 왜 그것을 억압하느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동성애 본능은 태어날 때부터 동성애를 하도록 하는 DNA를 갖고 태어났다고 잘못 알려져 있습니다.

1993년에 미국의 해머 연구팀은 동성애자들의 염색체를 분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유전자 중 다형질 유전자인 Xq28이 동성애의 본능과 욕구를 일으킨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이 해머 역시 동성애자였습니다. 그래서 해머 박사의 연구 결과에 대해서 동성애자들이 얼마나 떠들어 댔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서구의 언론들은 동성애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대서특필했습니다. 바로 이 결과로 일반인들에게 동성애는 유전자 때문이며 이 유전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본인의 의지나 감정에 관계없이 운명적으로 할 수 밖에 없다는 인식을 심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일부 진보적인 기독교 지도자들도 동성애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은사라고 까지 하면서 변호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999년에 캐나다의 라이스 박사 연구팀은 해머 보다 더 많은 동성애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Xq28 염색체 안에 존재하는 유전자들을 더 광범위하고 더 구체적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 해머 박사가 연구한 결과가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라이스 박사 연구팀은 Xq28이 동성애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5년에는 해머 박사를 포함한 더 많은 연구팀이 더 많은 동성애자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성애와 유전자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는 언론에 크게 부각이 되지 않음으로써 여전히 일반인들은 동성애가 유전적이라는 오해를 갖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동성애를 선천적이고 유전적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이것을 자기 합리화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성애 옹호론자들이 선천적 호르몬설 등 별것을 다 주장하였지만 결국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후천적으로 설득되고 체득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 절대로 인권이 될 수가 없습니다.

성적 평등의 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성애자들이 그런 식으로 동성애의 평등을 주장한다면, 나중엔 평등의 의미가 너무 왜곡되고 변질되며 더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대, 짐승과 성적 관계를 하는 것도 평등이고, 어린이와 성적 관계를 하는 유아성애자도 평등이며, 죽은 시체와 성관계를 하는 것도 평등이라고 할 것입니까?

뿐만 아니라 소수차별금지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수자들 모두가 약자고 그 약자를 보호한다는 논리를 편다면, 이 세상은 소수자의 소용돌이에 걷잡을 수 없는 혼란이 오고 말 것입니다. 동성애가 소수자면 앞으로 마약하는 사람도 소수자의 논리로 이해해야겠지요. 부자나 강자가 소수라고 한다면 부자를 보호해야겠지요. 또 시체성애자, 유아성애자, 기계성애자, 수간성애자, 다 소수라고해서 이 사람들을 약자처럼 보호해 주어야 하겠습니까? 그렇게 가면 이 세상은 아주 끝없는 소용돌이와 블랙홀로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과 논리는 궤변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동성애를 반대 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는 당연히 동성애를 반대해야 합니다. 우리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권운동은 기독교인들이 해 왔습니다. 윌버포스, 마틴 루터킹, 토마스 제퍼슨, 왜 이들이 인권운동을 하였습니까? 그들은 모두 다 독실한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천부 인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인권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부지중에, 즉 비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인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서 도피성을 예비해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도끼로 나무를 찍다가 도끼날이 날아가 옆에 있는 사람을 죽였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지만 도피성으로 도망가게 해서 그 사람이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구약에서도 하나님께서 소수의 인권을 중요하게 배려해주신 겁니다.



 

2) 동성애는 국민보건에 절대 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전환자들이 얼마나 빨리 늙어버린 줄 아십니까? 대부분 60을 못 넘기고,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조로현상이 너무 빨리 옵니다. 이건 하리수씨가 직접 했던 말입니다. 성전환을 했던 하리수씨도 얼마나 조로한지 아세요? 더구나 남성 동성애자 같은 경우는 애널섹스(Anal Sex)를 합니다. 즉, 항문성교를 하는데 항문은 절대로 성기관이 아니라 배설기관입니다. 그곳은 온갖 병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많은 불결한 곳입니다. 이런 곳에다가 성행위를 하다보니까 악성치질이 생기고 항문출혈, 장질환 등 온갖 병이 다 생깁니다. 그리고 AIDS가 가장 잘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AIDS는 동성애자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 AIDS는 다른 사람에게 감염을 시키고 맙니다. 여러분! 변을 보라고 만들어놓은 항문으로 왜 성교를 합니까? 그러니까 AIDS병이 걸리고 그 병이 이웃에게 감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AIDS 신규감염환자의 94%이상이 남성동성애 때문이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 AIDS 환자는 국가로부터 어떤 대우를 받은 줄 아십니까? 모든 의료비를 전액지원 받습니다. 이 사람들은 입원을 하면 1인실로 입원을 시켜주고 간병인까지 붙여 줍니다.

그들에게 한 달에 들어가는 돈이 약값만 350만원이라는 보도도 있고 모병원의 자료에 의하면 500만원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사는 환자가 한달에 한번 치료를 받기 위해 육지로 나오면 왕복 비행기 티켓 비용까지 지급을 해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동성애를 통해 10대, 20대 AIDS 환자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전부 다 AIDS 환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유독 우리나라는 AIDS 환자가 더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동성애자는 자살률이 많습니다. 지금 당장은 엽기적인 괘락이나 행복을 느낄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그 자체가 혼돈과 공허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다보니까 자살을 많이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동성애는 국민보건에도 엄청난 해악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3) 창조질서에도 절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는 창조질서에 역행하는 것이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자와 남자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남녀의 결혼과 가정 제도를 통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대적하고 흔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마귀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혼돈하게 하고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공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혼돈하게 하고 공허하게 하는 일들 중의 하나가 동성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각각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후에 남자는 남자로서의 정체성을 갖게 하고 여자는 여자로서의 정체성을 갖게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남녀가 한 몸이 되어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성적인 정체성을 혼돈 시키고 공허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남자인줄을 모릅니다. 또 여자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여자인줄 모릅니다.

왜냐면 자기 안에 있는 성적인 정체성을 사탄이가 혼돈하게 하고 공허하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보고 성적인 호기심이 생기며 욕망을 가져야 하고 여자도 남자를 보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 정체성이 혼돈하고 공허하게 되어 버리니까 동성애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동성애를 통해서는 생명을 생산할 수도 없고 번식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가정을 이룰 수도 없고 생육하고 번성할 수도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동성애는 하나님 뜻이 아니요, 창조 질서에 역행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목사님이 시대를 모른다고, 지금은 시대가 너무 달라졌다"고 그런 말을 합니다. 물론 저도 시대의 트렌드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진다고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뜻이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질서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기록될 때 하나님이 가증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면 오늘날도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성애를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4) 아름다운 미래 사회를 이루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란, 성의 정체성이 해체되기 때문에 시작됩니다. 그런데 성의 정체성 해체는 자아 정체성 해체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옛날에도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요즘 같은 때 더 그런 경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갈수록 사람들이 자꾸 광란적이고, 엽기적으로 변해갑니다. 그런데 동성애 차별 금지법이 합법화되면 미래 사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동성애자들은 통계에 의하면 대부분 2-3년 동안 서로 사랑을 하다가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일찍 병들어서 단명을 한다든지 단명을 하지 않아도 노년에는 다 홀로 삽니다.

뿐만 아니라 자녀를 생산할 수가 없으니까 입양을 합니다. 그런데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더라도 그 아이들 대부분이 후천적으로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동성애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지구촌이 얼마나 황폐한 지구가 될 것이냐 이 말입니다. 미래사회가 얼마나 혼돈하고 공허한 사회가 될 것이냐 이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이 지구촌은 텅 빈 지구가 되고 말 것입니다. 이거야 말로 미래의 아름다운 사회를 이루는 공공의 적이요 사회의 적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입법화 쪽으로 가려고 하지 말고 치유와 회복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대본을 쓰는 사람이나 드라마 작가도 좀 생각을 달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예술의 창작성과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고 시청률이나 흥행이나 인기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다같이 아름다운 미래 건설을 위해 함께 염려하며 힘을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유치원에 다니는 애들이 그런 드라마를 보고 자기도 앞으로 남자 친구하고 결혼하고 여자 친구하고 결혼하겠다고 말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어떻게 되고, 우리의 미래사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역사를 보면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망하기 전에는 가정이 망하는 것을 봅니다. 로마가 망하고, 폼페이가 망했던 원인도 동성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동성애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름다운 미래사회를 위해서도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5) 동성애는 법의 정신에도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는 기본적으로 국민의 기본권에서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자를 비롯해서 소수 인권을 그렇게 보호하고 옹호하고 싶다면 기본법으로가 아니라 개별입법으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구태여 동성애 차별금지법까지 만들어서 과잉보호를 하다가는 그 법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일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다수의 사람들에게 기본권을 침해하는 일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인 정신으로 보더라도 동성애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법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공동체, 선한 시민사회를 이루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율법에서도 금지했고 지금도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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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좀 봐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6333 <== 서명을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세브란스 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긍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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