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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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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자기주도 학습
            
                                                                        

                    

저는 대전 모중학교 학부모입니다.
선생님께서 담배를 태우시고 바로 수업에 들어오면 담배 냄새는 아이들에게 그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죠~
어떤 선생님은 흡연의 피해를 아이들에게 교육하고 선도하시는 분도 계시니 감사합니다만
또한 어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실제로 담배를 피우자 마자 교실에 급히 들어와  담배피우면 이런 냄새를 피우니 접근하지 마라
 참 훌륭한 선생님이 많습니다.
또 교과시간에는 이런  선생님이 있죠
질문을 하면 이건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알수 있어
학생은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해 하면서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을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님이 계십니다.
참으로 훌륭한 선생님입니다. 학원에 가서 물어봐 하시는 분은 아니시자나요
이거 학원에서 안배웠어?
이런 분들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우리집  형편으로는 학원에 보낼 형편이 안되니 학교에 전적으로 의존할수 밖에 없으니까요
빚내서 학원에 보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학교 선생님은 변별력 때문에 수업시간 에 배우지 않은 것을 시험에 내니
학원에서만  배울수 있는 것을 시험에 내니 걱정입니다.
학교는 가르치지 않고 시험은 어렵게 내고  질문한면  이것도 몰라? 하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 선생님은 훌륭한 학교죠?
교장 선생님은  개선해보려 하지만 나이먹은 선생님은 나몰라라 하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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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최경환 장하성 소득주도 정책에 대한  이중잣대? 조선 [사설] 최저임금 인상 "저도 깜짝 놀랐다"는 靑 정책실장, 정말 놀랍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3일 "작년에 (2018년분) 최저임금이 16.4% 오른 것은 제가 생각한 것보다 높았다.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다"고 했다. 최저임금은 고용부 산하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용자·노동자·공익위원 각 9명씩이 참여해 정하지만, 이 위원회 결정이 청와대와 무관하다고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은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었다. 당시 기획재정부가 세금 지원까지 사전 약속하면서 공익위원들에게 두 자릿수 인상에 찬성하도록 종용한 것이 다 드러났다. 그러다 고용·소득·분배 모두 재난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자 이제 와서 마치 남 일 얘기하듯이 한다. 이 정부엔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과  최저임금은 맞물려 있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반대하고 있다. 아이러니 한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박근혜 정부의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추진한  소득주도 성장은 긍정 평가 하고 있다는 점이다. 박근혜 정부의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추진한  소득주도 성장은 인위적인 부동산 투기조장해 오히려 가계부채 부풀려 서민들 소득 감소 시켰다.



(홍재희)===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사설] 최경환 부총리, 景氣 회복에 정권 운명 걸 각오 해야( 조선일보 2014년7월10일자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지금 경제 상황만 감안하면 추경(追更)을 하고도 남는다"며 "경기 활성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박근혜 정부 1기 경제팀보다 경기 부양에 더 적극적인 의사를 밝힌 것이다.

최 후보자는 우리 경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저물가, 저성장, 과도한 경상수지 흑자 등 거시경제 지표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에서 나타났던 것과 같은 현상"이라고 했다. 그는 또 "내수의 구조적 부진이 한국 경제가 침체에 빠진 원인"이라며 "기업의 투자와 배당, 임금 분배 등을 통해 (소득이) 가계 쪽으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국민이 경기 회복을 체감(體感)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최 후보자의 이 같은 경제 상황 인식에는 공감할 부분이 많다. 문제는 행동과 실천이다. 최 후보자는 부총리 취임과 함께 빠른 시일 내 자신의 경제 인식을 구체화한 새로운 정책 패키지를 내놓고 국민과 시장의 신뢰를 이끌어내야 한다.


우리 경제가 저성장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교과서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적인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추경 편성을 통해 재정 지출을 늘리거나 금리 조정 같은 전통적인 경기 부양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꽁꽁 얼어붙은 투자와 소비를 늘릴 수 있는 충격 요법이 필요한 상황이다. 고용을 늘리는 기업의 투자에는 놀고 있는 산업단지의 공장 부지를 20~30년 무상(無償) 임대해 준다든가, 기업이 사원들의 국내 여행 비용을 지원할 경우 세금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경제 관료 집단은 과거처럼 우수하지도 않고 사명감이 투철한 것도 아니며, 정책 개발 능력도 떨어진다. 투자와 소비의 당사자인 기업과 민간 단체들로부터 새 정책을 발굴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그동안 행정부가 독점해 오던 경제 정책의 결정권도 상당 부분 국회로 넘어갔다. 지방정부들이 중앙 부처의 정책에 반기(反旗)를 들고 나서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정책을 결정·추진하는 권력 구조가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처럼 대통령 결재만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정책을 밀어붙여서는 안 된다. 국회는 물론 지방정부들과 긴밀한 사전 협의를 통해 정책이 막힘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패턴을 바꿔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최경환 경제팀이 "내가 책임지고 결정한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이다. 그래야 관료 조직이 움직이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도 나올 것이다. 최 후보자가 적어도 1년 이내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징후를 보여주지 못하면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 현상은 빨라질 수밖에 없다. 경기 회복에 정권의 운명이 걸렸다는 자각(自覺)이 필요하다.



(홍재희)=== 살펴 보았듯이 조선일보 [사설] 최경환 부총리, 景氣 회복에 정권 운명 걸 각오 해야( 조선일보 2014년7월10일자 ) 논조 통해서


“최 후보자는 우리 경제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저물가, 저성장, 과도한 경상수지 흑자 등 거시경제 지표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에서 나타났던 것과 같은 현상"이라고 했다. 그는 또 "내수의 구조적 부진이 한국 경제가 침체에 빠진 원인"이라며 "기업의 투자와 배당, 임금 분배 등을 통해 (소득이) 가계 쪽으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국민이 경기 회복을 체감(體感)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최 후보자의 이 같은 경제 상황 인식에는 공감할 부분이 많다. “


(홍재희) === 라고 조선사설이 최 경환후보자의  "기업의 투자와 배당, 임금 분배 등을 통해 (소득이) 가계 쪽으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주장에 공감했었다. 최 경환후보자가 주장한 “임금 분배 등을 통해 (소득이) 가계 쪽으로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내용은 소득주도 성장 의미 했었다. 그런데  최 경환후보자의 접근은 인위적 부동산 경기부양으로 서민들 가계부채 폭등 시켰다. 실패 했다.


조선사설은


“장하성 실장은 "최저임금위에서 (사용자 측이) 그냥 걸어나가 버렸다"고 비판했다. 최저임금위는 공익위원들이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 사용자위원들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요구하는 업종별 차등화를 제안했지만 친(親)노동 인사로 채워진 공익위원 9명 전원이 노동자위원 편을 들어 부결시켜버렸다. 이 상황에서 사용자위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겠나. 장 실장은 "소득 주도 성장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한다. 그렇다면 다음 최저임금도 또 두 자릿수로 올리고 부작용이 커지면 다시 "깜짝 놀랐다"고 하면 될 것이다. 자영업자·소상공인 3만명이 폭우 속에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최저임금 폭탄으로 못 살겠다"고 외쳤지만 허공에 퍼진 절규였을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장 실장은 " "소득 주도 성장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고 한것에 대해서 비방하고 있는데 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이 집권하고 있던 박근혜 정권의 최경환 장관이 추진했던 소득주도 성장정책 실패는 부동산 투기에 의존해 가계부채 만 부풀리고 실패 했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은 노동자들 실질소득   보장하는 정책의 차이가 있다. 반노동 친재벌 조선일보사설은 노동자들 실질소득          보장하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정책 반대하고 있다.


(자료출처=2018년 9월5일 조선일보[사설] 최저임금 인상 "저도 깜짝 놀랐다"는 靑 정책실장, 정말 놀랍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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