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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선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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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교회는 악과 위선의 축인가?
            
                                                                        

                    

 천하는 수 많은 종들이 어울려 사는 자연물이다. 대부분 어울려서 도란도란 잘 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이란 종자는 그 탐욕의 끝을 짐작조차 할 수가 없다. 더구나 그 불손한 종들 중에서 가장 더럽고 악취가 나는 종들이 바로 인간이라면 그중에서도 악과 위선의 생산공장인 정치와 교회는 바로 사기꾼들의 본산인 셈이다.

 

 이 입으로만 사는 잡종들은 결코 땀을 흘리며 일하는 부류들이 아니다. 날이면 날마다 터진 주둥이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천국을 팔아대고 선을 부르짖는다.


 단언컨데 선한 자는 나서지 않고 나선 놈은 모두 악한 놈들이 바로 정치와 교회란 것이다. 

 

 그들이 입으로는 위선을 떨지만 결국은 대중을 향해 얼마나 사기를 치고 있는지는 불을 보듯 명확하다. 차라리 강도는 솔직하고 도둑은 애처롭다. 헌데 이 종자들의 감언이설은 우리 모든 대중을 좌절시킨다.

 과연 네놈들이 무슨 권한으로 천국을 파는가?

 과연 네놈들이 무슨 자격으로 정의와 적폐를 주장하는가?

 네놈들은 하느님의 의붓자식인가?

 또 네놈들은 대중을 선도할 자격이 있는가?

 

 알고보면 그들 종자들은 솔직히 말하자면 개잡종들은 최저임금도 아까운 부류들이다. 하지만 대중들은 선을 지향한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와 정치가들은 최저임금으로 살아봐야 한다. 그리고 입으로 사기치는 댓가가 아닌 진정 땀 흘린 노동의 댓가로 선을 행하길 충고한다.

긴곡히 바라건데 먼저 보편적인 인간이 되거라.  거듭 바라건데 스스로 지옥에 간다고 자책하며 좀 덜 나쁜 놈이 되거라.

- 강호 난간에서 무림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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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는

잠이 있고

사람에게는

원수가있다



천사나

신에게는 없다



사람에게는 한계 ㅡ잠잘 시간이

가있다는것이고

또한  미움이 있다는 것이다

미워하고 싫어하는거



이것이 원시복음이라



여자와  여자의 후손 과

뱀이 원수가 되어



남자들의세계에는 없는! 여자들의세계에 있는 송사 가 있는것이다



남자들이 가는이상론에 여자들이 따르지 못하고

남자들이 가는 통큰길을 여자들이 갈수없는 것이

이런 송사 들인 것이다

여자에게는 원수가있다  싫어하는것이 있다



남녀 사이에 기본적인

교제에 있어서의 성립과 그 길은



여자가싫어하는거

절대 안하는거

그것이  기본인것이다



십계명도 말라 말라 지 하라하라는 것이 아닌것은

인간이 본래 가진 성품이

하라하라 라는것을 반증하고 있다

하라하라가 본능이라는 것이다



남녀사이에 있어서 남자들의 뇌와 사랑에 대해

적용해보면 문화 ㆍ역사 ㆍ과학이 다 동일하게 증명할것이다

남자들은 그저 좋다 성의 쾌락이라고 하는것이 자기몸에  어떤것은 쾌락이고 어떤것은 고통인가?

아니다 다 쾌락이다 그것을 고통스럽게  하는것은

엄마 의 소원과

아빠의체면인것이지



사람이  신이 될수있다는

거짓말이 들어오는 루트가 바로 이 문이 아닐까 싶다

모든이단이나 사교들이  신비주의를  가지고 있는것은

이거 때문일것이다

왜 여기 이 자기몸의 쾌락을 절대화시켜야 할것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결코 그것을 용납하지 않고 아내는 !자신을 죽이려고 할것이다  

그러니  여자가 없는 남자들의 쾌락이  영구히  정당화되는 신비주의 와 그 쾌락이 신이 되어

그 쾌락이 계속되는 한

자신은

신이라는 착각을ㅇ

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니

왕권의 부패와타락은  모두

이것을 담보로 하고있다



그 쾌락을 사랑함으로

모든 것은 정당화 되어진다

그것이 왜 하나님이 아닌가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하나님이지

하는 논리이다

천주교가 빠진 함정이기도

하나님이 주신거니까 예수님의 자리에 이제 성 베드로도 성모마리아도 교황도 나도 다 앉을수있고 그들을향해 기도하고 결국에는 자신도 그리될수있다고하는 오류 가 세상 권세와권력체계를 가지게 되면 반드시

가지게 되는 함정인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정치적인 리더쉽으로써 진리를 구현하는 길을 가시지 않았다 오히려 정치적인 죄인이 되어 십자가의 죽음의길을 가시고 부활하시는 길을 선택했다

왜 그 죽음이 불법이기에ㅇ

부활이 합법적인 법의적용으로서 하나님이 법의 주인이시기에 법적으로 부활을 하게하심으로써

이제 다시는

인간ㆍ인생이 죽음이 무서워서 일생 끌려다니지많고

죽음을 이유로해서 불법에 종노릇 하지 않고 살게 하시려고

의로운심령들이  상하고찢기고 상처받음으로 끝나는세상이 아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모든 의의세계가 다 희망에너지가 되어 사람이 마지막 까지 선을 추구할수있도록 해 주신것이다

이것이 법치주의의 명분이다

법을지키는것은 다만 불공평한 죽음만으로 끝나고 유전무죄가 그위에있다면 법을 지키고살 명분이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치적인 메시아의 길이 아니라 진리의 길 로서 즉 법의 길로  나라를   자기 나라를 열어놓으셨다 법.즉  성경대로  죽으시고 동일한법 .즉 성경대로 다시 사신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법을 믿고 법치주의를 받아들이는이유이다 거기 예수의 간길과이름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명예는 바로이예수의이름에서 온다

예수의이름이 뭔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한다는것이다

죄에서

죄의 세계가 나를 사람답게 살수없도록 할때 법이 나를 그신과 분리시켜 나자신의 사람으로서의 내길과삶을 살아갈수있게  한다



살인하라고하는데 사람된 내가살인할수없기에법을 통해 상전이  시키는 사람으로서는 해서는안되는일을 하지않을수있는 길을 얻게되고 내가 마땅히 엄마의 나를 낳으신수고에 부응하는 사람의자식으로서의 길을 선택할수있게 해주는것이다

사람이기에

법이 필요하고 예수님은 이 법의길에 우리가 구원받는길을 닦아놓으셨다 그러므로 진리를 따르는길은

법을 지키는길이고 진리의싸움도 법을 가지고 싸우는것이다

전태일이  외친 한마디도

김대중이 외친 외길도

모두

법을 지켜달라는것이다



너는 그리 나쁜 놈이냐

그런 지도자를향한 미움이나 공격이나 당수로서의 대장으로 내머리 니 머리보다 높다 세다 하는 싸움이 아니라 그런 방식이 아니라

법을 지키는 삶이었다 그 생각의 길이



아마도

그래서

노무현전  대통령이 김영삼대통령의길이 가진 이 한계

김통의 팬심들은 김통 대장놀이 가 끝이라 진리나법이나 법을통해 꾸는 꿈  ㆍ그런 나라를 향한 헌신에 이르지 못하고  머리를 지키는 수준에서 끝나니 확장성도없고 민주정치가 진정 가져와야할 화평 즉 원수를 얻어가는 일을 할수가없다 그러니

당연히

사람신이 아닌 진리 의 신을 따라간다 그런 뜻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김대중 쪽으로 가게 된것이 아닌가



오늘날한국교회가 처음 교회 개척하고 자신들을 부모처럼사랑해준 그 목사님을 따라 그목사님의 리더쉽이  신처럼 되어서 부목사나 후임목회자가 진리대로 말씀대로 의 룰과 질서를 따라 목회를 하려고 하면

자신들을 선민만들고 특별히 대접하지않고ㅈ공히 자신들의의사를 섬기지 않는다고 그기득권을 가지고 젊은 목사들 ㆍ후임목사들  쫓아내는것이 완전 일이 되어있는  현실이  오래된일이라고라고라

박통 보좌 를 태극기로지키며 그것이 애국이고나라사랑으로 알듯이  1대 목사의 그 사랑을 못잊어 하나님말씀과 그로부터온 다른목사님들을ㅇ다 배척하는 현상

지금 세습을 성공한 교회들은 다 이런심리를 따라 아들 목사를 세웠을 것이다

그것이 진리에대한헌신이고 기독교의정체성이 살아있는 주님의 몸된교회로서의 옳은 세상속에서의 모습인가 영혼을 구원해야할 교회가 서있어야 하는 방법인가를  생각지 못한다

박근혜가 자기 머리속에 단한푼의 죄가 없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사익을 추구하지않았다는것을 믿고 오늘까지 방어하듯이



이렇게

사람이  사람이어야 하는 곳에ㅇ

신이 계시는 이상한일들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ㅇ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입고 오신것은

얼마나 확실히  우리에게는 고마우신일인가

결코 우리는 신이 될필요가없다는



것을



사람을 신으로 만드는 종교는 없다는 분명한 선포인것이다 예수를 믿고 모신다는것은 나는 사람으로 살고 사람으로서  구원받고 천국갈수있다는믿음이다



신이되어서 원수도 사랑하는것 능력을 얻어서 왕이 되는것이 아니라

원수를 미워함으로 그 죽음을 원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한계를 예수님이 오셔서  그의그리스도되심이 우리원수갚는일을 해주시고 우리는 사람으로써 그 법을 지키기만 하면 되는 쉽고도 가벼운길 을 주신것이다

군인이 민간인을 죽이면 전쟁이 아니다군인은 군인과 싸운다 그처럼 민간인은 군법이나전쟁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 민간인을 보호하거나 구하지 않음으로 써

군인을 처벌하지

이것이 법이다

그렇지않은가



군인이 되고 임금이 되는것도 다 다만 그리스도의 부르심과 요청에 의해 인도하시는 길이 아니면 갈 필요가없다  그일자체가 우리일이 아니라 이제 그리스도 주님이 하실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정사에 아내에게 한 말로 그사람의자리가 판단받지 않는다 직장에서 오피스와이프에게 한 말로 판단받는것이지



미움을 감추지않고 그감정을 드러내고얘기할수있는사적인영역과

그런 미움을 적법하게 처리할 능력과힘으로써 주어진 자신의 일과자리와권세로서 법을 지켜야 하는 문제는

엄연히 다른 문제이다

이 구별을 박근혜는 전혀 하지 못 하는것으로 보인다

못배운 ㅡ한계로 봐야 하나

배움의 길을 갈수있다면 끝나는 거 아닌가 싶다



단 살인자의죄에 들어가지만 않았다면 ㅡ



선과악이란것이 뭔가

한마디로

사람에게 선한가 악한가 가 아닌가



사람이란

무엇인가



오늘

발견하는  

사람은ㅇ



사람에게는

잠이 있다는것이고



사람들이 잘때에

좋은 씨가 심겨진 밭에

원수가 와서

어떤 가라지를 뿌리고 간다는것이다



그 밭의 주인에게

원수가있다는것이다



인과관계 있는 적의 행동을 인해서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복병들이 있다는것이다



원수를 향한 미움

그것이 사람의 역사에는있고

하나님은

그역사속에 계신다는것이다



그원수는 꼭 여자의 원수 로 나타나지

남자에게는 원수가 없다

여자의원수



이 것을  바로아는것이ㅇ

신지식이고 참된지식이 다

여자를 얻고 여자를 즐기고여자를 통해 낙을 누릴수있는것 은 반드시

옳은 길과참된지식을 통해

얻어지는

지속가능한 쾌락의법칙이고

진보의역사가

가능하게되는

적법한 개혁의 길 과 명분이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오늘 날 민주주의 사회의 시민권과

국민 이라는 개념일 것이다



위선자 는

결코 이 싸움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그것이 선거와 정당정치와 민주주의를 우리가 선택하는 이유일 것이다



ㆍ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하나님)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시편 16:3



사람에게는 잠이 있고

원수가있다



그러므로 시간 의 역사와 섭리적 해결이 있고 종말에ㅇ끝에 올  마지막  면류관  을 향햄

끝까지

선으로써

ㅡ살인하지 말라

악을 이겨야한다



살인은  길이 아닙니다



살인과전쟁을  길이라고  믿게되는 그런 순간을 만ㅇ날때

정말 원수가 받쳐서

죽고싶은

그때



예수님이  죽은 돌이나우상의신이 아나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능히

그원수를

그미움을

내 죽음의길을

이겨낼



다른 길이 있음을ㅇ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ㆍ의인의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잠 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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